출처: http://dark24.com/blog/?no=297
1. 취침 전 20분을 최대한 활용하라
자기 전에 정해진 일을 하지 못하면 잠자리에 들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러한 습관을 '취침의식'이라고 한다. 바로 이 취침의식을 활용하면 기억술에 크게 도움을 준다.
미국의 심리학자인 젠킨스 박사는 한 가지 흥미로운 실험을 했는데, 평균 점수차가 없는 학생들을 A와 B 두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같은 강의를 한 후 다음날 아침에 강의 내용을 테스트 해 보았다. 다만 A그룹은 강의가 끝난 후 바로 자도록 했고, B그룹은 자유시간을 주었다. 실험결과 A그룹의 강의 내용 기억량이 평균 56퍼센트였는데, B그룹은 9퍼센트에 불과했다고 한다.
자기 2,30분 전을 최대한 이용하면 몇 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 외운 것을 그 자리에서 활용해 본다.
지식은 그것을 활용함으로써 확실한 것이 된다'는 말이 있다. 확실히 금방 배운 것이라도 활용해 보지 않으면 조금만 변형이 되면 생전 처음 보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므로 한 번 외운 것은 그 자리에서 활용하거나 확인을 함으로써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두도록 한다.--MORE--http://dark24.com/blog/?no=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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