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윈도우XP (NT)에서 인터넷 연결공유에 대하여 강의같지 않은 강의를 해볼까합니다.
시나리오가 있어야 겠지요??
돈이 많던가 선밥(전용선)먹고 사는사람들이야 전용선있어서 아피를 여러개 지정해서
사용할수가 있습니다만, 단점이 있죠? 딥따 비싸죠...
그래서 소규모의 회사 혹은 개인이 집에서 세컨드PC나 노트북을 사용할경우에는
케이블모뎀이나 ADSL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좀 이상한 짓(?) 이죠.. 멀쩡한 인터넷 되는 모뎀놔두고 여러개의
컴퓨터들이 모두 케이블모뎀을 사용하게 만들면 될것을......
그래서 나왔습니다... 자~ 날이면 날다마 오는것이 아닙니다....
윈도우98-SE, 윈도우ME, 윈도우2000, 윈도우XP는 이런짓을 하는 기능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컴퓨터에서는 항상 하드웨어적으로 처리할수도 있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처리할수도 있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이런기능구현하는것이 바로 인터넷 공유기죠.!
역시 비싸죠... 장점은 서버컴을 꺼놔도 된다는 장점이구요...!!
하지만 프로그램적으로 얼마든지 할수 있었습니다. 윈게이트, 사이게이트 같은걸
들어보신분이라면 아실겁니다.. 이런일을 하는것을 NAT라고 합니다..
풀어쓰면 네트워크 주소 해석 이라고 하네요.... 주소를 왜 해석할까요??
NAT를 사용할때는 실제 인터넷이 가능한 IP주소는 한개뿐입니다...!!
즉 그래서 나머지는 내부IP를 사용하는 사설네트워크를 사용하게 됩니다...
사설네트워크IP역시 IP번호가 있습니다만, IETF팀이란사람들이 내부용으로 쓰게끔
정한것이라서 실제 인터넷에서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인터넷이 된다는것은 실제는 IP로 작업하고 , IP는 패킷이라는것으로 자료를 옮겨다니죠.
이IP를 자세히 보니 보낸사람IP(Source)와 받을사람IP(Destination)이 적혀있어서
상대방을 찾아다니더군요.. 그런데 사설네트워크(VPN)의 IP번호는 자기도 가지고
있고 옆집 효상이도 가지고 있고, 즉 누구나 다쓰는 IP주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실제 IP인 211.41.128.70 이란 컴에게 메일을 보낼려고 한다면 ...
IP패킷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질것입니다...
Source = 192.168.0.22 Destination = 211.41.128.70
이렇게 말이죠... 자 사설네트워크IP는 일단 인터넷에 나갈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돌아올때가 문제죠... 돌아올때의 IP패킷은 다음과 같을것입니다.
Source = 211.41.128.70 Destination = 192.168.0.22
문제가 생기죠? 목적지주소인 192.168.0.22는 효상이도 있고 나도 있고 , 옆집사람도
옆사무실에도 누구나 다있죠? 어디로 보내야할지를 모르게 됩니다....
흠...~~~~
그래서 실제 인터넷에 물려있는 컴퓨터에 이러한 IP주소의 Destination부분을
수정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그컴퓨터가 하는일은 일단 자신의 아피로 Destination으로 오게 해서 패킷을 받은후에
자신의 테이블에 살펴보니 이패킷은 원래 192.168.0.22한테서 온것이므로 그냥
자기가 안쓰고 전달 (Foward)합니다.. 이렇게 하면 나가고 들어오고 둘다되죠!!
이런기능을 바로 NAT라고 합니다... Wingate, Sygate같은프로그램이 맡았었죠!!
하지만 우리의 MS는 돈을 아껴주쟈는 의미로 이기능을 운영체제에 내포시켰습니다.
바로 윈도우98-SE, WIN_ME, Win2000, WinXP에 말이죠....
이제는 어떻게 들어왔다가 나갈지를 알아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해보자고 하면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윈도우XP를 사용하고 케이블모뎀(ADSL포함)을 사용한다면 현재 컴퓨터에
랜카드가 한장달려 있겠죠?? 노트북에도 랜카드가 있고 이노트북으로도 인터넷을
할려면 랜으로 연결해야하는데... 어라 ... 노트북은 있는데 컴퓨터에는 이미
랜카드를 써버렸죠?? 어떡해야할까요? 이제부터 조건에 따라 틀립니다...
예전부터 컴퓨터 2대를 연결할때는 그냥 크로스케이블이라고 불리우는 케이블과
랜카드만 한장 더있으면 끝입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케이블모뎀은 한개이지만 컴퓨터는 20대다!! 이럴경우는 어떡합니까?
즉 3대이상일 경우는 허브(Hub)라는 장비가 필요하게 됩니다...!!
방식은 동일합니다.. 허브라는 장비는 네트워크에서 특별히 인식하는것이 아닙니다..
단지 랜카드가 사용하는 방식인 이더넷의 프레임을 전달만 해줍니다...
1:1로 전달해줍니다.. 그래서 컴에서 허브로 연결할 경우는 다이렉트케이블이라고
불리웁니다.. 컴Vs컴 으로 즉, 2대만 연결할경우는 허브가 없으므로
1:1선연결을 하면 에러를 냅니다.. 한쪽은 전송(2가닥) / 수신(2가닥)을 맡게되는데,
이것이 바뀌어야 합니다.. 용어로는 1,3 2,6번 선을 한쪽만 바꾸어 줍니다.
즉 , 1 3
2 6
3 1
4 4
5 5
6 2
7 7
8 8 이와 같이 해주는 것을 크로스케이블이라고 부릅니다.
이걸로 연결합니다. 3대라면 허브에 연결하기만 하면 됩니다...
정리하면 컴퓨터가 앞으로 3대이상 될것이라면 허브라는 장비와 랜카드한장더!
2대뿐이라면 랜카드 한장과 크로스 케이블만 있으면 끝이죠..!!
하드웨어만 있다면 프로그램적으로 공유해서 사용하는일만 남았습니다...
원래 케이블모뎀(ADSL)이 들어오는 랜카드를 원선(Source)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새롭게 추가할 랜카드는 사설네트워크용 랜카드라고 부르죠..(제맘이니....)
그리고, 케이블모뎀이 연결되고 랜카드가 2장달린컴을 NAT서버라고 부릅니다.
(참고, 랜카드 2장이 달린컴을 멀티홈 컴이라고 부릅니당....라우터로도 사용할수있죠.!)
기본적인 지식은 완료 되었습니다.. 단지 구현만 하면 됩니다...
여기의 예에서는 윈도우XP 프로폐셔널버전을 기준으로 합니다..
윈도우9X는 제어판->프로그램추가제거->윈도우컴포넌트(??)->인터넷도구->인터넷연결
공유 를 설치해준후에 바탕화면의 인터넷익스플로러의 등록정보 "연결"탭에서
"공유" 부분으로 컨트롤 합니다...
NAT기능은 랜카드가 2장이 장착되야 나타납니다!! 1장일경우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장착하는 추가의 랜카드는 기존의 랜카드와 다른제품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혼란 스럽게 됩니다... 이름으로 구별해야하니깐요....)
현재 저의 시스템을 예로 설명할까합니다.......
2장의 랜카드를 사용하며 케이블모뎀으로 인터넷 연결을 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에서도 사용하기 위해서 크로스케이블로 연결을 합니다...
먼저 바탕화면 -> 내 네트워크 환경 부분을 오른쪽버튼으로 클릭후에 등록정보 를
선택합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나타납니다.. 당연 2장의 랜카드가 있겠죠...
가장중요한것은 어떤 랜카드가 케이블모뎀(ADSL)과 연결되어있느냐는 것입니다.
케이블모뎀과 연결된 랜카드에서 "연결공유" 기능을 활성화 시켜야한다는것입니다.!
상기 화면과 같이 로컬영역 연결 3 라는 부분의 랜카드에 케이블모뎀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로컬영역 연결 부분이 사설내부네트워크용으로 사용될 랜카드
입니다.. "로컬영역 연결3 " 에서 3이라는 숫자는 본인과 다르게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어떤 랜카드에 인터넷이 연결되느냐 입니다....!!
여기에서는 원선(로컬 영역 연결3)의 등록정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로컬영역 연결 3(원선) 에서 마우스를 오른쪽 버튼을 클릭후에 등록정보를 선택합니다.
TCP/IP부분을클릭한후에 "속성" 버튼을 클릭합니다.
위와 같이 케이블모뎀의 경우나 ADSL의경우는 DHCP라고하는 유동IP를 사용합니다.
실제 할당받는 IP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자동으로 IP주소 받기(O)부분만
체크되어있는지를 살펴본후에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다시 원상태의 등록정보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중요한것은 바로 "고급" 탭입니다.
고급탭을 클릭합니다.
붉은색 박스 부분에 체크만 해주면 원선(케이블모뎀연결 랜카드)의 설정은 끝입니다.
실제로는 alg.exe라는 파일이 담당합니다....(모르셔도 되겠죠...^^)
그림과 같이 체크한후에 "확인" 버튼을 누르면 끝이 납니다..
뭐라고 뭐라고 질문을 합니다.. "확인" "예"를 클릭합니다..
만약에 에러메세지가 뜬다면 사설네트워크용랜카드와 노트북의 랜카드를 연결해주고
노트북을 부팅한후에(네트워크 인식) 확인버튼을 누르면 정상적으로 됩니다...!!
인터넷 연결 방화벽 부분은 XP에서 추가된 기능입니다.. 말그대로 간단한 방화벽
기능이 작동합니다.. 서비스를 못하게 할수도 있고, 웹페이지만 보게끔 할수도 있고
여러가지 기능을합니다.. (설명은 나중에~~~)
원선(로컬 영역 연결 3)에 대한 설정은 끝입니다......... 이제는 사설 네트워크에
대한 설정만 잡아주면 됩니다.!!
"로컬영역연결" 부분에서 역시 마찬가지로 오른쪽버튼을 클릭한후에 등록정보를 선택!!
위에서와 같이 TCP/IP부분을 클릭한후에 "속성"버튼을 클릭합니다.
위의 화면과 같이 푸른색 박스 부분만 잡아주면 됩니다...
이전강좌에서 C클래스에 대하여 강좌한적이 있습니다.. 현재 내부사설네트워크용으로
192.168.0.XXX 대를 사용하였습니다. C클래스이므로 많아야 마지막 XXX부분이
1부터 254 번까지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즉 많아봐야 254대 까지 사용할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혹은 소규모의 회사라도 이정도라면 문제없죠....
현재 설정은 NAT서버입니다.. MS계열에서는 게이트웨이를 주로 1번을 사용하고
유닉스계열은 254번을 사용하는 관례가 있습니다. 현재 XP므로 1번을 써줍니다.
즉 192.168.0.1 을 사용하며 서브넷마스크는 255.255.255.0 을 잡아줍니다..
이것만 하면 끝입니다만 DNS를 따로 잡아주게 되면 약간(??)빨라집니다..(최적화라고...)
현재 두개를 잡았습니다.. DNS는 자신의 ISP에 맞게끔 잡아주시면 됩니다...
DNS들은 사용자를 구별하지 않고 그냥 서비스해줍니다...
168.126.63.1 혹은 168.126.63.2 는 한국통신DNS입니다..(코넷)
211.41.128.70 혹은 211.41.128.71 은 저희 동네에서 쓰는 DNS입니다..
기본설정DNS서버에서 IP <-> 도메인 이름 변경이 실패할경우 보조DNS서버 에 쿼리합니다.
주로 다른걸로 잡아주면 두서버 모두 다운(Down)되는 일이 드물겠죠...!!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로컬영역 연결속성 창에서도 "확인" 버튼을 눌러줍니다..
자!~ 이젠 NAT서버의 설정은 모두 끝입니다... 이제부터는 이컴에 연결해서
인터넷을 같이 사용할 클라이언트만 잡아주면 땡입니다...!!
클라이언트는 어떤운영체제라도 상관없습니다.. 이미 NAT서버가 모든 작업을 할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TCP/IP만 잡아주면 됩니다.......
모든 운영체제에서 동일하게 아래와 같이 잡아주면 됩니다...
I P 번 호 : 192.168.0.2부터 192.168.0.254까지 아무거나~ 골라골라!
서브넷마스크 : 255.255.255.0
게이트웨이(GateWay): ((중요!!!!)) 반드시 NAT서버의 사설네트워크랜카드의 IP번호이여야
합니다.. 즉 192.168.0.1 이여야 합니다...!!
기본DNS : 자신의DNS서버혹은 168.126.63.1
보조DNS : 168.126.63.2 혹은 211.41.128.70
클라이언트에서 중요한것은 바로 게이트웨이를 설정하는것입니다...
즉 클라이언트 자신은 인터넷을 할수가 없으므로 인터넷이 필요하면 192.168.0.1컴퓨터,
즉 NAT서버에게 보내버립니다.. NAT서버에서 "연결공유"기능을 켜놨기 때문에
실제 케이블모뎀으로 연결된 랜카드로 보내게 되고, 케이블모뎀은 자신의ISP에게
보내게 되고 , ISP에서는 백본망에 연결되어서 인터넷 작업이 가능하게되는것입니다..
아래의 예제는 윈도우XP 클라이언트의 설정예를 든것입니다..
각 운영체제에 맞게끔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이제는 NAT서버컴퓨터가 켜져있고, 인터넷이 된다면 클라이언트컴퓨터들도
인터넷이 될것입니다.. 만약에 여전히 안된다면 분명 원선(케이블모뎀 연결된랜카드)
와 사설 네트워크용 랜카드를 바꾸어 설정한 경우일것입니다...
그래서 될수있으면 다른제품의 랜카드를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구별하기 쉽게 말이죠.!!
또다른 문제는 주로 하드웨어 불량일경우입니다..
랜카드가 잘못잡힌경우
크로스/다이렉트 케이블의 불량
허브(Hub)불량
일경우입니다...각각 정상적으로 작동되는것이라면, PING으로서 테스트하게됩니다.
NAT서버에서의 테스트는 인터넷이 되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주로 클라이언트들이 안될경우겠죠.....
클라이언트에서 PING 자신의 IP 를 해서 핑이 날라가는지를 살펴봅니다..
이상없다면 NAT서버(192.168.0.1)로 핑을 쏩니다..
커맨드창을열고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Ping 192.168.0.1 이라고 입력합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나온다면 내부네트워크용 케이블/랜카드/허브의 불량입니다..
연결상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없이 핑이 된다면 이제는 ping 168.126.63.1 이라고 입력해봅니다..
정상적으로 핑이 안된다면 "인터넷연결공유"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것입니다.
핑이 제대로 간다면 다시 ping www.wxp21.com 이라고 입력합니다...
이것이 안된다면 DNS가 안되는것입니다.. 다시 자신의 DNS가 제대로 입력되었는지를
살펴봅니다... 정상적으로 된다면 인터넷이 가능하게 된것입니다..
추카!! 추카..!!
^ _ ^ )
설명한다고 너무 길어 졌습니다.. 실제로 본인이 A/S를 나간다던지 외부에 나가보면
이NAT를 몰라서 한사무실에서 모뎀과 케이블모뎀 ADSL을 사람마다 신청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아는 사람이야 웃겠지만... 모르는것은 죄가 아니며
웃음거리도 아니랍니다... 모두 해지하시고 한개만 쓰시고 NAT기능으로 쓰시길 바랍니다.
단 NAT기능으로 쓸경우 모두 다운로드를 한다면 당빠 속도는 저하되겠죠???/
하지만 일반적인 브라우징과 채팅과 간단한 작업에는 NAT만으로도 충분하답니다...
제가 강좌를 잘 못햇서 제 강좌를 보시고 수많은 밤을 하얗게 지새시는분들에게
죄송함을 금치(?) 못하며, 더욱더 자세하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저는 밥먹으로 가야겠네요...쪼르륵!!
날씨가 따땃해 질려하는군요.... 언능 봄바람이 불었으면 하네요.....
그럼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요..(예약 문안 인사^^)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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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ke By KPJ6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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