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에서 공부하는 방법중의 하나로 세미나 라는 것이 있다.
문대에서는 전혀 느껴보지 못한.느껴봐야~ 누가 와서 말하는거 듣는게 다였던 세미나인데
공대에서의 세미나는 매 주제에 맞추어서 혼자 공부하고, 자료만들고, 발표하는 형태이다.
솔직히 배우지도 않은거 혼자 공부해서 발표까지 하려는게 좀 억지 스럽긴 한데.
뭔가를 배우기에는 정말 좋은 방법인거 같다. 내가 공부 하고 남이 발표하면 비교해볼수 있고.
현재 연구실에서는 학부생 대상 세미나가 진행 중인데..
내가 우선적으로 따라야 하는 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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