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자기 자랑 공간일뿐" 이란 재목글로써...
http://solsolsiryo.tistory.com/1287
많은 글과 함께...다음과 같은 문장에 눈이 끌렸다..
블로그는 무슨 재미로 하는가?
광고 수익, 힘이 되는 댓글, 헌신 그리고 자기자랑
광고 수익, 힘이 되는 댓글, 헌신 그리고 자기자랑
반대 하지는 않는다. 그냥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저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곳이니까..
그냥...블로그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고 싶어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처음 제로 보드로 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블로그로 넘어왔다.
(내가 연애인이 아닌지라 -_-; 홈페이지든, 초기 블로그든 방문객은 나 밖에 없었다)
블로그를 시작할 당시인 04년도에는 싸이월드가 많은 인기를 끌고 있었다.
물론 나도 조금 사용을 했었다..하지만..일촌 순회 , 의무성 방명록 글 달기, 방문객수...등. 조금씩 주객이 전도되고 있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여. 싸이를 접었다.
그러고 나서 시작한 것이 블로그이다. 사실 내 블로그의 성격은 지극히 개인적이다. -_-;
원래는 내 노트였으니까. 공부를 하면서, 필요한 내용이나, 정리한 내용등을 나중에 쉽게 찾아 쓰기 위해서
포스팅을 하는게 내 블로그 였다. 그래서 인지 초기 1년은 나 빼고는 방문객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상관 없었다.
그냥 정리 한거 내가 필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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嫄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