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토탈 사이트중에 투표에서 저 문구를 보고
방근 allbolg [추천 글에서] 이글을 또 보았다...
[뉴스] 기사중 미혼남녀 "월수입 500 넘지않으면 아이 안난다".....
왠지 나랑은 세상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다르네...
아이는 몇명 가질 계획인가
'한명만 낳겠다'(24%), '한명이상 갖겠다'(18%)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둘은 날꺼다...난 내동생 없었으면 어려서고 나이 들어서고 싫을꺼다.
'월수입이 어느 정도 돼야 아이 양육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월수입 500만원이상'(남 42.5%, 여 54.5%)
'300만원 이상은 되어야한다'(38.2%), '200만원이상 되야한다'(19.3%).
그렇지는 않겠지만 월수입 100만원이라도 애는 나을꺼다..
애가 많다고 해서 그 애 양육때문에 살림이 어렵다던지 애들 교육 제대로 못 시키는건
아닌거 같다..애가 무슨 애완동물도 아니고 여유 되면 키우고 아니고 말고..이건 아니잖아~
'아이를 낳으면 유학을 보낼것인가?
'꼭 보내겠다'(48.4%), '한국에서 교육 시키겠다'(31.2%), '여건이 되면 보내겠다'(20.4%)
확신은 없지만..사회 분위기가 그때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으로는
보내고 싶은 마음은 없다...가족이 다 간다면 좀 고려해 볼지라도...
짧지만 어학연수 동안 외국에 있으면서...자유로운 교육제도로 인해서 망가지는 애들도
많이 봤다....지금의 한국 교육 제도가 좀 잔인하긴 하지만, 외국 보다는 좋은거 같다..
그때 쯤이면 한국의 교육 제도도 좋아 지겠지...그리고 어렸을때는 맞으면서 커야 한다.^^
내 생각이 이상한건가....하긴 전부터 "넌 독특한 애"라는 말을 많이 듣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 같다....
뭐 이런 생각하기 전에...당장 학기 부터 마치고, 졸업하고, 취직하고, 결혼 부터 해야 겠지만..
p.s 참..독특한 생각 하나더..^^ 나중에 내 자식은 마술 학원 등록 시킬 생각도 가지고 있다.
길게는 말고..한 3~6개월간.... 애들사이에서 인기끌수 있는 재주도 되고 그로 인해 자신감도 생길꺼구.....쩝~ 내가 다녔던 웅변 학원 보다는 나은듯...-_-;

Comments List
애가 무슨 애완동물도 아니고 여유 되면 키우고 아니고 말고..이건 아니잖아~
심히 동감합니다 - -)=b
얘는 사랑으로 키우는거지 돈으로 키우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가난하더라도 일찍 철들고 제대로 된 친구들 많이 봤으며
돈많아서 어릴때부터 과외다 뭐다 이것저것 많이한 친구도 있었지만
그렇게 부럽거나 잘나보이지 않았습니다 ㅋㅋ
뭐.. 인생살이 쉬운게 어디 있겠습니까 ㅋㅋ 주어진다면 받아드려야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