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오픈식을 준비 하는 플래너가 아닌

국제 컨퍼런스 행사드를 관장 하는 플래너

차라리....................






이벤트 플래너

▶ 무엇을 하는 직업인가?

큰 행사를 연출하는 오케스트라 지휘자같은 존재~

이벤트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특정기간에 특정장소에서 특정대상에게 개별적이면서도 직접적으

로 충동과 감동을 체험 시켜주는 미디어이다. 문화 예술 축제, 자동차 시승회, 주택자재 전시회, 콘

서트, 국제회의, 각종 페어 등의 시대 감성이 가장 확실하게 드러나는 매체이다.

이벤트 플래너란 이벤트를 계획부터 운영, 실행하고 그에 따른 조직의 구성과 관리, 인원들의 선발,

예산의 책정, 집행을 하며 결과에 대한 분석, 평가를 하는 이벤트의 최종책임자 또는 총지휘자를 말

한다.


대체로 기업의 이미지를 높이거나 지역진흥을 위한 문화, 스포츠 대회, 박람회, 축제, 심포지엄 등

의 여러 가지 이벤트를 기획하는 전문가로 행사내용의 선정에서부터 구체적인 절충, 수송, 설치까

지 모든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구체적인 업무를 살펴보면 우선 이벤트를 기획하기 위한 기본 작업인 컴퓨터를 이용한 데이터 분

석, 설문조사, 시장조사 등 정확한 자료를 마련하는 일부터 시작한다. 이렇게 세운 기획안이 광고주

에게 승인을 받으면 행사준비에 들어가게 되는데, 출연자를 섭외하고, 무대, 조명, 음향을 맡을 단

체나 스텝을 섭외 한다.


큰 행사일수록 행사를 완벽하게 하기 위해 수 차례 연습을 시키고, 행사 당일 모든 이벤트 요원들이

이벤트 감독의 지시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를 무사히 끝낸 후에도 이벤트에

대해 평가하고 분석을 한다.


행사의 준비가 끝나면 업체별로 준비해야 하는 사항을 점검하고 총연습을 한다. 안전사고와 위험이

없다고판단되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준비하고 행사당일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행사 당일에는 전체의 진행요원을 긴장시키고 이벤트에 완전을 기하며 이벤트플래너의 총책임 하

에 행사를끝낸다. 이벤트플래너는 행사 후 이벤트에 대한 평가를 거쳐 광고주에게 행사의 결과를

보고하고 다음 이벤트의 참고 자료로 남기는 일을 수행한다.


이벤트라는 광고분야가 급부상하면서 젊은이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인 미래만

을 고려하여 현실을 똑바로 보지 못하는 건 위험하다. 현실적으로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급속히

늘어난 이벤트업체들이 전문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고 있지만, 적은 임금과 힘든 작업량 때문에 버

텨내기가 힘들다고 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작은 업체들의 경우 이직률이 높다. 하지만, 이벤트업계에서는 대전 엑스포와 광주 비엔날

레를 기점으로 국내 이벤트 산업이 과도기를 지나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평가하고 있어 앞으

로의 전망은 밝다고 볼 수 있다.

향후 진로는 방송국의 공연PD, 기획사업PD, 영상 마케팅 매니져나 일반 기업에서 마케팅 요원, 홍

보요원으로 활동할 수 있고, 이 밖에도 관공서나 언론사 문화부기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

어 무한한 활동 영역을 가지고 있다.



▶ 이벤트 플래너에게 필요한 자질


-계획성

이벤트 플래너는 뚜렷한 목표와 전략을 세워 기획을 하고 제작, 진행, 실행까지 철저한 전략적 사고

에서 작업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계획성이 있어야 한다.


-실행력

일의 추진 도중에 오는 실현 불가능한 현실이나 내부와 외부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을 때 변경 요구

에 흔들림 없이 강력하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


-조직력 및 지도력

적재적소에 유능한 인재를 배치하고, 모든 스텝을 지휘하는 일이 일사분란 해야만 한다.


-대인관계

광고주, 내부전문가, 외부관계자 등의 많은 사람을 설득하고 조직을 이끌어 나가며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인간관계가 좋아야만 한다.


-낙천성

이벤트를 진행하고 실행할 때 부딪치는 많은 난관들을 긍정적인 면에서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크리에이티브 능력

독특한 테마를 개발할 수 있는 능력과 독창적인 연출감각을 지녀야 한다.


-수익 감각

예산에 대한 수립, 배분, 그에 따른 수익률에 대한 안목과 감각이 있어야 한다.


▶ 이벤트 플래너가 되는 길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부분은 직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이다. 드라마나 행사장에서 보여지는 이벤

트 플래너의 일면을 보고 단순히 '멋있다' 또는 '재미있겠다'라는 식의 호기심으로는 곤란하다.

이벤트플래너가 되는 자격조건은 없다. 그러나 광고대행사에 입사를 하기 위해서는 광고기획, 광고

PD 등과 같이 국어, 상식, 영어, 논술 등의 시험을 치른다. 보통 메이저급 광고회사에 입사하는 것

은 쉽지 않으므로 2~3년 정도의 경력을 쌓은 후 경력직 사원으로 입사하는 예가 더 많다. 따라서 경

력을 쌓는 동안 사진과 기획서, 진행결과평가 등의 자료를 만들어 포트폴리오로 제출하면 더욱 유

리하다.


이벤트의 실무를 배우기 위해서는 광고연구원같은 전문교육기관을 이수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

벤트 전문가를 만나 생생한 현장 얘기를 듣고 간접경험을 하는 것과 이벤트의 기본적인 지식을 습

득하고 기획서 실습을 통하여 이벤트적 마인드를 갖추는 것은 의미가 있다.

이벤트 회사 취업시 기본 절차는 보통 서류-면접 순이다. 서류는 자기 소개서와 이력서를 기본으로

추천서나 기획서같은 것을 첨가할 수도 있다. 그 다음은 면접준비. 면접은 실제 당락의 관건이라고

볼 수 있을 만큼 입사에 있어 비중이 크다.


일반적으로 면접시 가장 많이 평가하는 부분은 창의성 부분이고 그 다음은 이벤트에 대한 지식 정

도, 외모와 성품, 발표능력 등이다. 이밖에 이벤트를 직접 해본 현장경험이나 폭넓은 상식을 꾸준히

쌓는 일도 입사에 많은 도움이 된다.

1) 광고대행사의 이벤트 부서에 입사하는 방법

  광고대행사의 공채를 거쳐야 하며 시험수준은 광고대행사의 다른 분야와 동일하다.


2) 이벤트 플래너 양성학원의 추천을 받는 방법

  현재 이벤트 전문업체에서 이들 이벤트 요원 양성학원의 교육을 그리 높게 평가해 주는 분위기는 

  아니다. 하지만 워낙 이 분야에 인력이 많이 필요하고, 마땅한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이들 학원

  으로 연락을 해서 인력을 충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벤트 요원 양성학원을 선택할 때는 업계에서

  의 지명도를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학원들은 대부분 2-3개월 단기 과정에, 총 50-100만원

  의 수강료를 받고 있다.


3) 직접 이벤트업체를 찾아가 교육을 받다가 취업하는 경우

이벤트 전문회사에 본인이 찾아가 인턴이나 수습직원으로 취업하여 일하면서 배우는 방법이다.


- 대표적인 학원

한국방송아카데미
MBC 아카데미
한국광고연구원
한국이벤트개발원 (02)558-0157.
이벤트시티 (02)924-2874

출처 : 엠파스
2006/08/27 04:39 2006/08/27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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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panty boy 2008/05/23 04:44

  2. the church in houston 2008/05/2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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